107% 룰
107% rule
예선 첫 번째 세션(Q1)에서 1위 기록의 107%를 초과하는 기록을 낸 드라이버는 결승 레이스 참가를 불허한다는 규정입니다. 너무 느린 차량이 주행할 경우 다른 드라이버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도입되었습니다. 단, 연습 주행에서 충분히 빠른 기록을 냈다고 입증될 경우, 심사위원(스튜어드)의 재량으로 예외적인 결승 출전이 허용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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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 (FAQ)
107% 룰을 넘으면 무조건 F1 레이스에 출전할 수 없나요?
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. 2026 규정에서는 Q1에서 가장 빠른 기록의 107%를 초과하면 원칙적으로 비분류(unclassified) 대상이 되지만, 이후 경기 참가 여부는 스튜어드가 판단하며 다른 세션의 적절한 랩타임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 예외적으로 참가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.
비가 오는 퀄리파잉에서도 107% 룰이 적용되나요?
2026 규정에서는 레이스 디렉터가 트랙을 웻으로 선언한 경우 Q1의 107% 기준에 따른 비분류 조항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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